요즘 각종 언론에서 부동산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강화된 대출 규제때문인데요. 뛰는 집값을 잡기 위한 정부에 노력이 과연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6.19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현행 디딤돌대출에 대한 규제는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습니다. 디딤돌 대출은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주택금융공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디딤돌대출과 중도상환 수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디딤돌 대출이란?

디딤돌 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지원하고 있는 대출 상품입니다. 무주택 서민층에게 저금리로 주택 구입자금을 빌려주고 있는데 , 과거 생애최초 주택자금대출과 보금자리론을 합쳐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디딤돌 대출은 내집마련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준다는 좋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디딤돌 대출로 많은 서민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내집마련디딤돌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거래약정서 등을 통해 약정한 대로 적용됩니다.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후 인터넷뱅킹을 선택하고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좌측에서 원금 및 이자납부 메뉴로 접속하여 상환구분을 조기상환으로 선택하고 상환할 금액을 입력하면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이 가능합니다.

대출실행일부터 최대 3년, 최대요율 1.2%의 슬라이딩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디딤돌대출 조건은?

디딤돌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자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생애최초 구입자의 경우에는 연소득 7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금리는 소득수준별 차등 적용되나 연 2.8~3.6%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택가격 5억원 이하, 주거전용면적은 수도권이 85제곱미터 이하 그 외의 기타 지역은 100제곱미터 이하까지 가능합니다. 한도는 주택담보가치의 최대 70%까지로 총2억원의 한도입니다.